1. 지정학
국가 간 충돌, 전쟁, 제재, 동맹 변화
→ 시스템 리스크의 출발점
예: 장유샤 숙청으로 대만 침공 억제 세력 약화 → 대만 리스크 상승 → TSMC 공급 불안
2. 거시경제·금융 환경
금리, 유동성, 환율, 달러 사이클
→ 자본이 어디로 못 가는지를 먼저 본다
지정학 리스크가 커질수록
• 글로벌 자금은 위험자산 회피
• 공급망 대체 국가로 이동
→ 한국 반도체는 상대적 수혜 가능성
3. 산업·공급망 구조
대체 가능성, 독점도, 병목 구간
→ “누가 대신할 수 있는가”의 문제
TSMC 리스크 상승 시
• 삼성전자: 파운드리 대안
• 단, 수율·고객 다변화 한계는 리스크
4. 기업 펀더멘털(미시)
실적 구조, 고객 집중도, CAPEX 부담
→ 수혜가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검증
지정학 수혜 ≠ 실적 수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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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요약
• 지정학은 방향을 만든다
• 거시는 속도를 결정한다
• 산업은 수혜의 진위를 가른다
• 기업은 실제로 돈을 버는지만 본다
많은 투자자가 1에서 바로 4로 점프하다가 실패한다.
정세 진단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.
정세 진단 순서(거시 → 미시)
- 2026. 1. 27. 03:42
- 투자